월 100만원이라는 말은 꽤 작아 보입니다. 그런데 커미션이 15,000원이고 전환율이 1.5%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판매나 신청이 67건 필요하고, 클릭은 4,467회가 필요합니다. 클릭률이 4%라면 필요한 방문자는 113,350명입니다.
이 숫자는 겁주려고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시작 전에 확인해야 할 크기입니다. 블로그든 쇼츠든 제휴 글이든, 결국 누군가가 들어오고, 클릭하고, 결제하거나 신청해야 돈이 됩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낙관적인 계획을 꺾는 도구가 아니라 시간 낭비를 줄이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방문자 수가 너무 크면 목표를 낮추거나, 커미션이 높은 상품을 찾거나, 전환율을 높일 수 있는 페이지부터 손봐야 합니다.